김영삼대통령은 17일 김두희법무장관과 김도언검찰총장,각급 검사장등 검참간부 39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나누며 폭력,특히 경찰에 대한 폭력시위는 끝까지 수사해 뿌리를 뽑으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정당한 법절차에 따르지 않고 집단의 힘이나 폭력으로 목적을 관철하려는 행위에 대하여는 단호히 대처해 법질서를 확립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정당한 법절차에 따르지 않고 집단의 힘이나 폭력으로 목적을 관철하려는 행위에 대하여는 단호히 대처해 법질서를 확립해달라』고 당부했다.
1994-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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