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2일 노르웨이에서 열리는 제17회 동계올림픽대회에 참가중인 한국선수단에 전문을 보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 전문에서 『선수와 임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정정당당하고 멋진 경기를 펼치는 가운데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면서 『최고의 성과로 우리 국민들의 가슴에 벅찬 기쁨을 안겨주는 동시에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기상을 전세계인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전문에서 『선수와 임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정정당당하고 멋진 경기를 펼치는 가운데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면서 『최고의 성과로 우리 국민들의 가슴에 벅찬 기쁨을 안겨주는 동시에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기상을 전세계인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994-02-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