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은 7일 영풍산업(회장 장철진)의 대주주인 장세욱(27)·세명씨(26)형제의 영풍산업 주식 20만주(지분율 10.08%)취득을 승인했다.이에 따라 장회장 일가의 지분은 28.27%에서 38.35%로 높아졌다.
1994-02-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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