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미국과 일본은 오는 10일부터 「북풍94」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미관리들이 2일 공식 발표했다.
도쿄 북방 9백85㎞ 지점의 아사히카와및 가미후라노 기지에서 24일간 실시되는 이번 합동훈련에는 처음으로 미본토에서 주방위군부대가 참가한다고 이 관리들은 밝혔다.
이 관리들에 따르면 이번 합동훈련에는 미오리건주 방위군력을 주력으로한 6백여명의 미군장병들과 2천5백여명의 일육상자위대 병력이 참가한다.
도쿄 북방 9백85㎞ 지점의 아사히카와및 가미후라노 기지에서 24일간 실시되는 이번 합동훈련에는 처음으로 미본토에서 주방위군부대가 참가한다고 이 관리들은 밝혔다.
이 관리들에 따르면 이번 합동훈련에는 미오리건주 방위군력을 주력으로한 6백여명의 미군장병들과 2천5백여명의 일육상자위대 병력이 참가한다.
1994-02-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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