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과 보람은행이 31일 각각 행장추천위원회를 열고 이번에 임기가 끝나는 윤병철·김동재 현행장을 은행장후보로 선임,은행감독원에 승인을 요청했다.
이들은 후보로서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기 때문에 은감원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오는 15일의 정기주총과 이사회에서 차기 은행장으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이들은 후보로서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기 때문에 은감원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오는 15일의 정기주총과 이사회에서 차기 은행장으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1994-02-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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