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본부세관은 28일 일본산 금괴 3백5㎏(시가 43억원)을 2차례에 걸쳐 밀수입한 (주)럭키해운 대표 유남석씨(38·남구 광안4동 753의4)와 이 회사 부장 황용근씨(37·동래구 명장1동 149의100)등 2명을 관세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철규씨(40·부산진구 연지동 38의244)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4-0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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