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 연합】 일부 유엔 평화유지군들이 파견지역 국민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활동해 파국적인 결과를 낳고 있다고 국제사면위원회(앰네스티 인터내셔널)가 25일 밝혔다.
국제사면위원회는 이날 보고서에서 『유엔 평화유지군의 활동이 인권보호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으나 앙골라·소말리아 등지에서는 인권이 비참하게 유린되고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인권보호에 대해서 아무 계획도 없으며,유엔관계자들은 심각한 인권유린이 계속되는데도 침묵으로 방관하고 있다』고 말하고 인권보호는 평화유지군 활동의 고유한 임무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제사면위원회는 이날 보고서에서 『유엔 평화유지군의 활동이 인권보호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으나 앙골라·소말리아 등지에서는 인권이 비참하게 유린되고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인권보호에 대해서 아무 계획도 없으며,유엔관계자들은 심각한 인권유린이 계속되는데도 침묵으로 방관하고 있다』고 말하고 인권보호는 평화유지군 활동의 고유한 임무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1994-01-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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