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은 지난 91년부터 오는 2000년까지 공공사업부문에 대한 지출을 5백30조엔(미화4조7천억달러)으로 증액할 가능성이 있다는 구마가이 히로시 일본 통산상의 말을 인용,일본 지지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일본은 이에앞서 미국과의 경제회담을 통해 이 기간동안 공공사업부문에 대해 4백30조엔을 지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일본은 이에앞서 미국과의 경제회담을 통해 이 기간동안 공공사업부문에 대해 4백30조엔을 지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1994-0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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