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경실련,YMCA 등 20여개 주요 환경및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환경감시기구가 내달중 발족한다.
15일 환경운동연합,경실련 등 주요 환경및 시민단체들에 따르면 이들은 이달초부터 6차례에 걸쳐 대표자회의를 갖고 수질환경등 각종 환경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보다 조직적이고 일원화된 활동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대표 선임등 실무적인 문제가 조정되는 대로 내달중 「한국환경회의」(가칭)를 공식출범시키기로 했다.
환경운동연합등 20여개 단체 대표들은 이와관련,오는 17일 하오 서울 종로구 신문로 1가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한국환경회의」를 사무국을 둔 협의체로 할 것인지 대표자간의 회의체 수준으로 할 것인지등 단체의 성격을 최종결정할 예정이다.
15일 환경운동연합,경실련 등 주요 환경및 시민단체들에 따르면 이들은 이달초부터 6차례에 걸쳐 대표자회의를 갖고 수질환경등 각종 환경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보다 조직적이고 일원화된 활동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대표 선임등 실무적인 문제가 조정되는 대로 내달중 「한국환경회의」(가칭)를 공식출범시키기로 했다.
환경운동연합등 20여개 단체 대표들은 이와관련,오는 17일 하오 서울 종로구 신문로 1가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한국환경회의」를 사무국을 둔 협의체로 할 것인지 대표자간의 회의체 수준으로 할 것인지등 단체의 성격을 최종결정할 예정이다.
1994-01-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