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로이드 벤슨 미재무장관은 1월말 인도네시아와 태국·중국등 3개국을 차례로 방문,경제협력 강화및 무역긴장 완화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벤슨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다음주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미·러정상회담에 참석한뒤 이들 아시아 국가들을 순방하면서 재무담당 관리들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시아 순방목적은 올 봄에 처음으로 개최될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의 15개 회원국 재무장관회담 성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데 있다고 덧붙였다.
벤슨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다음주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미·러정상회담에 참석한뒤 이들 아시아 국가들을 순방하면서 재무담당 관리들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시아 순방목적은 올 봄에 처음으로 개최될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의 15개 회원국 재무장관회담 성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데 있다고 덧붙였다.
1994-01-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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