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항(바누아투) AFP 연합】 리 펭호로 알려진 한국 어선 1척이 6일 남서태평양의 바누아투 해역에서 불법어로 행위로 부과된 벌금을 물지 않고 도망하려다 감시선박의 사격을 받고 빌라항으로 돌아왔다고 관리들이 7일 말했다.
1994-01-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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