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과 보리쌀 등 곡식을 셈하는 지금까지의 단위인 섬이나 가마라는 표기가 사라지고 t이나 ㎏ 등 미터법 표기로 바뀐다.
농림수산부는 국제화,개방화 시대에 맞춰 지금껏 써오던 쌀과 보리쌀의 단위를 4일부터 미터법의 t과 ㎏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쌀 한 섬은 1백44㎏,한 가마는 80㎏으로,보리쌀의 경우 한 섬은 1백38㎏,한 가마는 75.6㎏으로 표기된다.
농림수산부는 국제화,개방화 시대에 맞춰 지금껏 써오던 쌀과 보리쌀의 단위를 4일부터 미터법의 t과 ㎏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쌀 한 섬은 1백44㎏,한 가마는 80㎏으로,보리쌀의 경우 한 섬은 1백38㎏,한 가마는 75.6㎏으로 표기된다.
1994-01-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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