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러시아 외무부는 내년부터 대아시아 외교를 대폭 강화하기로 하고 1월중 외무부의 아시아 관계 기구를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31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외무부의 한 관계자는 새로운 국은 ▲한반도·중국·카자흐 등을 담당하는 제1아시아국 ▲일본·동남아시아등을 담당하는 제2아시아국 ▲인도·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등을 담당하는 제3 아시아국 ▲이란·터키등을 담당하는 제4 아시아국으로 개편될 것이라고 밝히고 차관급 관리 2명이 이들 4개국을 2개국씩 묶어 업무를 총괄 담당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무부의 한 관계자는 새로운 국은 ▲한반도·중국·카자흐 등을 담당하는 제1아시아국 ▲일본·동남아시아등을 담당하는 제2아시아국 ▲인도·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등을 담당하는 제3 아시아국 ▲이란·터키등을 담당하는 제4 아시아국으로 개편될 것이라고 밝히고 차관급 관리 2명이 이들 4개국을 2개국씩 묶어 업무를 총괄 담당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1-0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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