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골어린이극단이 4번째 공연작품 「백조의 호수」를 94년 1월1일부터 3월6일까지 3개월여간에 걸쳐 바탕골소극장 무대에 올린다.
「백조의 호수」는 차이코프스키의 음악과 낭만적인 무대의 앙상블로 전세계 발레팬들에게 가장 사랑받아온 고전발레의 대표격 레퍼토리.
바탕골어린이극단의 이번 무대 「백조의 호수」는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원작 스토리를 동화적으로 재구성해 가족무용극으로 꾸민 점이 특징이다.
94년도 서울어린이연극제 참가작이기도 한 이번 「백조의 호수」공연은 엄성은씨(이화여대 무용과)가 안무,박장렬씨(서울예전 연극과)가 연출을 각각 맡아 엄성은 김윤경 이선미 고관재 허맹호 윤보경등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작품구성 가운데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백조가 사람으로 변하는 장면을 슬라이드로 처리한 점이 돋보인다.
「백조의 호수」는 차이코프스키의 음악과 낭만적인 무대의 앙상블로 전세계 발레팬들에게 가장 사랑받아온 고전발레의 대표격 레퍼토리.
바탕골어린이극단의 이번 무대 「백조의 호수」는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원작 스토리를 동화적으로 재구성해 가족무용극으로 꾸민 점이 특징이다.
94년도 서울어린이연극제 참가작이기도 한 이번 「백조의 호수」공연은 엄성은씨(이화여대 무용과)가 안무,박장렬씨(서울예전 연극과)가 연출을 각각 맡아 엄성은 김윤경 이선미 고관재 허맹호 윤보경등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작품구성 가운데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백조가 사람으로 변하는 장면을 슬라이드로 처리한 점이 돋보인다.
1993-12-3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