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29일 현재 허가가 유보되고 있는 종합유선방송(CATV)의 기독교채널에 대해 내년에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보처는 『기독교채널의 경우에도 불교·천주교채널과 같이 대표성이 있는 컨소시엄이 구성되도록 함으로써 기독교계의 화합은 물론 허가후 후유증 방지를 위해 노력해왔으나 아직 결론에 이르지 못한 실정』이라며 『기독교계 내부에서 다시 한번 컨소시엄구성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기위해 연내 허가방침을 연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보처는 『기독교채널의 경우에도 불교·천주교채널과 같이 대표성이 있는 컨소시엄이 구성되도록 함으로써 기독교계의 화합은 물론 허가후 후유증 방지를 위해 노력해왔으나 아직 결론에 이르지 못한 실정』이라며 『기독교계 내부에서 다시 한번 컨소시엄구성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기위해 연내 허가방침을 연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1993-12-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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