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8일 상오 청와대에서 한리헌경제기획원차관을 비롯,새로 임명된 각부처 차관및 차관급 인사 2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내년은 특히 중요한 한해로 우루과이라운드 타결로 우리는 세계적 무한경쟁시대로 들어갔다』면서 『여러분은 어디에 있든지 대통령의 분신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국가를 한 단계 끌어 올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내년은 특히 중요한 한해로 우루과이라운드 타결로 우리는 세계적 무한경쟁시대로 들어갔다』면서 『여러분은 어디에 있든지 대통령의 분신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국가를 한 단계 끌어 올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12-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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