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당 철 1.5㎎이하/다종류/주석 백50납0.3㎎/식품공전 개정안 입법예고
내년 3월부터 식품에 중금속 허용 기준이 설정되는 등 위생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또 식빵 등 일부 식품에 대한 원료배합기준이 철폐돼 업계가 자유롭게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보사부는 27일 UR(우루과이라운드)타결로 수입식품이 급증할것에 대비,식품업계의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같은 내용으로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전면 보완한 식품공전 개정안을 마련,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콩기름 등 22종의 식용유지류 제품에 대한 중금속 기준이 설정돼 각각 ㎏당 ▲철 1·5㎎ ▲동 0.1㎎▲납 0.1㎎ 이하로 제품을 만들어야 하며 과실차 등 다류도 ▲주석 1백50㎎ ▲납 0.3㎎ ▲카드뮴 0.1㎎ 이하를 유지토록 했다.
개정안은 또 종전에는 영양가의 유지를 위해 빵이나 떡에는 곡물이 원료의 20%를 차지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던 것을 삭제,업소가 자율적으로 성분을 배합해 신제품을 개발할수 있도록 했다.
내년 3월부터 식품에 중금속 허용 기준이 설정되는 등 위생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또 식빵 등 일부 식품에 대한 원료배합기준이 철폐돼 업계가 자유롭게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보사부는 27일 UR(우루과이라운드)타결로 수입식품이 급증할것에 대비,식품업계의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같은 내용으로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전면 보완한 식품공전 개정안을 마련,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콩기름 등 22종의 식용유지류 제품에 대한 중금속 기준이 설정돼 각각 ㎏당 ▲철 1·5㎎ ▲동 0.1㎎▲납 0.1㎎ 이하로 제품을 만들어야 하며 과실차 등 다류도 ▲주석 1백50㎎ ▲납 0.3㎎ ▲카드뮴 0.1㎎ 이하를 유지토록 했다.
개정안은 또 종전에는 영양가의 유지를 위해 빵이나 떡에는 곡물이 원료의 20%를 차지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던 것을 삭제,업소가 자율적으로 성분을 배합해 신제품을 개발할수 있도록 했다.
1993-12-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