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지난 12일의 러시아 총선거때 극우파의 약진으로 타격을 받은 개혁파 정당 「러시아의 선택」을 주도하는 예고르 가이다르 부총리는 25일 전면적인 개각이 준비되고 있지만 개혁에는 한치의 후퇴도 없을것이라고 다짐했다.
1993-12-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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