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과거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다 소련 붕괴 후 공정보도를 표방하며 변신을 선언했던 이타르타스 통신사는 23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이 발표한 포고령에 따라 다시 과거와 같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타스 통신이 직접 발표한 이 포고령에 따르면 타스는 국영 통신사로서 과거와같이 여러가지 혜택을 누리게 되고 직원들 또한 공무원 신분을 갖게 된다.
타스 통신이 직접 발표한 이 포고령에 따르면 타스는 국영 통신사로서 과거와같이 여러가지 혜택을 누리게 되고 직원들 또한 공무원 신분을 갖게 된다.
1993-12-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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