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추위”… 아침 영하9도/내일은 더 추워

“동지추위”… 아침 영하9도/내일은 더 추워

입력 1993-12-21 00:00
수정 1993-12-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주말부터 다소 풀렸던 날씨는 21일 아침 다시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지면서 동짓날인 22일까지 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20일밤부터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온이 떨어져 21일 서울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9도를 비롯 중·서부지방 영하 11도∼영하6도,남부지방 영하 5도∼영하 2도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의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이와함께 서울·경기등 중부지방과 호남지방에서는 지역적인 영향으로 눈오는 곳이 많겠다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또 『22일에는 기온이 더 내려가 아침기온이 춘천 영하 13도,서울·수원 영하11도,대전 영하 8도,광주·대구 영하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이번 추위는 23일 하오부터 차츰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1993-12-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