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10일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직의 신설을 촉구하면서 인권이 유엔의 중점활동분야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가진 세계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직의 신설을 통해 인권이 유엔의 활동중 높은 우선순위로 남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고 또 구유고내전 전범재판소의 「효과적인 활동」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한편 의회에 반인종,성 차별 국제협정의 비준을 촉구하는 한편 고문금지협정 채택도 심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가진 세계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직의 신설을 통해 인권이 유엔의 활동중 높은 우선순위로 남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고 또 구유고내전 전범재판소의 「효과적인 활동」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한편 의회에 반인종,성 차별 국제협정의 비준을 촉구하는 한편 고문금지협정 채택도 심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1993-12-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