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서 10년째 우편폭탄테러/외국인·소수민족 옹호자 겨냥

빈서 10년째 우편폭탄테러/외국인·소수민족 옹호자 겨냥

입력 1993-12-08 00:00
수정 1993-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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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로이터 AP 연합】 오스트리아의 외국인 및 소수민족 옹호자들을 주로 겨냥한 우편폭탄 폭발사건이 최근 나흘째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6일 또 다시 수도빈시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 배달된 10번째 우편폭탄이 터져 여비서 한명이 심하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993-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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