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6일 소말리아 유엔평화유지활동(PKO)에 참가하고 있는 상록수부대의 자체경비를 강화하기 위해 경계전담 1개소대 27명(장교 1명포함)을 이달말 정기적인 선발대 병력교체때에 파견,투입할 방침이다.
국방부의 이같은 방침은 상록수부대에는 경계전담 병력이 없어 이탈리아군이 현재 경비를 맡아주고 있으나 돌발적인 상황에 대처능력이 떨어진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6개월마다 병력을 교체한다는 당초 계획에 따라 이달 하순과 내년 중순 상록수부대 병력 2백50여명을 선발대와 본대로 나눠 교체할 때 자체경비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시설중대내에 보병으로 구성된 1개 소대를 포함시키기로 했다는 것이다.
국방부의 이같은 방침은 상록수부대에는 경계전담 병력이 없어 이탈리아군이 현재 경비를 맡아주고 있으나 돌발적인 상황에 대처능력이 떨어진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6개월마다 병력을 교체한다는 당초 계획에 따라 이달 하순과 내년 중순 상록수부대 병력 2백50여명을 선발대와 본대로 나눠 교체할 때 자체경비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시설중대내에 보병으로 구성된 1개 소대를 포함시키기로 했다는 것이다.
1993-1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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