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수부(김태정 검사장)는 6일 건축허가 제한을 풀어주겠다며 부동산 소유주로부터 2천4백만원을 받은 혐의가 드러난 중수1과 소속 직원 박종팔씨(6급)를 지난 3일자로 면직처리했으며 박씨를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곧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3-12-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