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제한 해제미끼 수뢰 검찰직원 면직

건축제한 해제미끼 수뢰 검찰직원 면직

입력 1993-12-07 00:00
수정 1993-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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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중수부(김태정 검사장)는 6일 건축허가 제한을 풀어주겠다며 부동산 소유주로부터 2천4백만원을 받은 혐의가 드러난 중수1과 소속 직원 박종팔씨(6급)를 지난 3일자로 면직처리했으며 박씨를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곧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3-1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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