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베이 UPI 연합】 망명중인 티베트의 종교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4일 중국은 티베트에 핵무기를 배치해 놓고 있으며 핵폐기물도 투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달라이 라마는 또 중국이 지난 51년 합병한 티베트에서 핵관련 각종 실험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점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그 증거로 중국이 핵무기공장을 설치해 놓은 티베트동북부에 대한 일체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그는 이어 티베트땅에는 중국의 핵폐기물은 물론 대만에서 핵폐기물까지 실려와 남벌,광산물의 과도한 채굴과 함께 상승작용을 일으켜 티베트의 생태계를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달라이 라마는 또 중국이 지난 51년 합병한 티베트에서 핵관련 각종 실험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점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그 증거로 중국이 핵무기공장을 설치해 놓은 티베트동북부에 대한 일체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그는 이어 티베트땅에는 중국의 핵폐기물은 물론 대만에서 핵폐기물까지 실려와 남벌,광산물의 과도한 채굴과 함께 상승작용을 일으켜 티베트의 생태계를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3-12-0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