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의 강성산 총리가 내달 초순 중국 정부와 핵문제를 비롯,경제문제에 관해 협의하기 위해 북경을 비밀리에 방문한다고 일본의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8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북한의 고위인사가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지난해 8월 한국과 중국이 국교를 수립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북한의 고위인사가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지난해 8월 한국과 중국이 국교를 수립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1993-11-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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