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로이터 연합】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산유량 감산합의에 실패한 직후 25일 국제유가는 지난 8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런던 선물시장의 원유는 이날 24일보다 배럴당 90센트나 떨어진 14.25달러이하로 하락,금년도 평균유가를 25센트나 추가적으로 하락시켰다.
OPEC는 24일 빈에서 총회를 열고 장기적 유가하락방지를 위해 산유량 감축을 시도했으나 합의에 실패,국별 산유량 쿼터를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었다.<관련기사 4면>
런던 선물시장의 원유는 이날 24일보다 배럴당 90센트나 떨어진 14.25달러이하로 하락,금년도 평균유가를 25센트나 추가적으로 하락시켰다.
OPEC는 24일 빈에서 총회를 열고 장기적 유가하락방지를 위해 산유량 감축을 시도했으나 합의에 실패,국별 산유량 쿼터를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었다.<관련기사 4면>
1993-11-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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