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의 소규모 해외투자가 급증하고 있다.이에 따라 전체 해외 투자액은 크게 늘었으나 건당 투자 규모는 오히려 줄었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해외투자 동향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국내기업의 해외투자를 허가한 실적은 모두 7백88건,13억3천1백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5백1건,10억1천7백20만달러에 비해 건수로는 57.3%,금액기준으로는 30.8%가늘었다.
이에 따라 건당 투자규모는 지난해 2백3만달러에서 올해는 1백69만달러로 줄었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해외투자 동향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국내기업의 해외투자를 허가한 실적은 모두 7백88건,13억3천1백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5백1건,10억1천7백20만달러에 비해 건수로는 57.3%,금액기준으로는 30.8%가늘었다.
이에 따라 건당 투자규모는 지난해 2백3만달러에서 올해는 1백69만달러로 줄었다.
1993-1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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