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타협안 논의… 협상타결 노력 가속
【제네바 AFP 연합 특약】 가트(GATT·관세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협상에 대해 미국과 유럽공동체(EC)사이의 의견차를 좁히기 위한 회의가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다고 후고 패먼 EC측 협상대표가 19일 밝혔다.
패먼대표는 이 회담이 다음주 워싱턴에서 열리는 레온 브리튼 EC무역대표와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대표사이에 열리는 회담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으나 회담장소는 밝히지 않았다.
이 회담은 현재 우루과이라운드 타결시한인 오는 12월15일을 앞두고 미국과 EC사이의 최대 장애물인 「블레어하우스협정」(EC내 농산물수출보조금삭감협정)재협상에 대해 모종의 타협안을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패먼은 앞서 EC무역위원회가 미국측에 블레어협상에 대해 몇가지 제안을 했으며 캔터대표도 어떤 약속을 하지는 않았지만 제안협의에 대해 거절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었다.
【제네바 AFP 연합 특약】 가트(GATT·관세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협상에 대해 미국과 유럽공동체(EC)사이의 의견차를 좁히기 위한 회의가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다고 후고 패먼 EC측 협상대표가 19일 밝혔다.
패먼대표는 이 회담이 다음주 워싱턴에서 열리는 레온 브리튼 EC무역대표와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대표사이에 열리는 회담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으나 회담장소는 밝히지 않았다.
이 회담은 현재 우루과이라운드 타결시한인 오는 12월15일을 앞두고 미국과 EC사이의 최대 장애물인 「블레어하우스협정」(EC내 농산물수출보조금삭감협정)재협상에 대해 모종의 타협안을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패먼은 앞서 EC무역위원회가 미국측에 블레어협상에 대해 몇가지 제안을 했으며 캔터대표도 어떤 약속을 하지는 않았지만 제안협의에 대해 거절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었다.
1993-11-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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