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주유소 거리제한 철폐를 계기로 주유소 설립 붐이 일고 있다.
서울 부산 대구 등 6대 도시의 주유소 거리제한이 없어진 지난 15일 이후 이틀간 2천5백7건의 주유소 신규설립 신청서가 해당 시에 접수됐다.이미 해당 지역에서 영업중인 주유소(1천1백79개)의 2.1배나 되는 숫자이다.
17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서울이 7백63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부산(5백54건) 인천(3백54건) 대구(3백39건) 대전(2백89건) 광주(2백8건)의 순이다.
서울 부산 대구 등 6대 도시의 주유소 거리제한이 없어진 지난 15일 이후 이틀간 2천5백7건의 주유소 신규설립 신청서가 해당 시에 접수됐다.이미 해당 지역에서 영업중인 주유소(1천1백79개)의 2.1배나 되는 숫자이다.
17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서울이 7백63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부산(5백54건) 인천(3백54건) 대구(3백39건) 대전(2백89건) 광주(2백8건)의 순이다.
1993-11-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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