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러시아는 오는 2000년까지 세계 최대의 해운국으로 부상하기 위해 대규모 조선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15일 러시아 관리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니콜라이 차흐 해운총국 부국장은 오는 2000년까지 러시아의 상선대를 세계최대규모로 확장하기위한 계획이 최근 옐친 대통령의 승인을 받았다고 전하고 이 계획에따라 5백89척의 상선을 신규로 보충,앞으로 총 9백척의 상선대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흐 부국장은 신규 조선은 군수산업체를 활용하게 되며 이와 함께 발트해안에 3개의 상업용 항구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이 사업을 위해 91년가격으로 6백22억루블과 1백45억달러를 투입키로했다.
니콜라이 차흐 해운총국 부국장은 오는 2000년까지 러시아의 상선대를 세계최대규모로 확장하기위한 계획이 최근 옐친 대통령의 승인을 받았다고 전하고 이 계획에따라 5백89척의 상선을 신규로 보충,앞으로 총 9백척의 상선대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흐 부국장은 신규 조선은 군수산업체를 활용하게 되며 이와 함께 발트해안에 3개의 상업용 항구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이 사업을 위해 91년가격으로 6백22억루블과 1백45억달러를 투입키로했다.
1993-11-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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