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생보협회장/이강환씨 선임

제8대 생보협회장/이강환씨 선임

입력 1993-11-12 00:00
수정 1993-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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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생명보험협회장에 이강환 전 대한교육보험 부회장(57)이 선임됐다.생보협회 회장에 업계 출신이 선임된 것은 지난 79년 생보협회가 창립된 이후 처음이다.

삼성,대한,교보 등 28개 생보사 사장들은 11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지난달말 물러난 정소영 전 회장 후임에 이강환 전교보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 회장은 광주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66년 교보에 입사,사장과 부회장을 역임한 뒤 지난해 9월 여천탱크터미널 회장으로 옮길 때까지 26년간 보험업계에 몸담았었다.

지난달말 정춘택 전국은행연합회장,정소영 생보협회장,박봉환 손보협회장 등 7개 금융 관련 단체장들이 물러난 뒤 후임회장을 뽑은 것은 생보협회가 처음이다.

1993-11-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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