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 연합】경제적 번영을 구가하고 있는 아시아가 등소평 사후의 중국의 군사적 야심을 억제하려면 미국을 포함하는 새로운 안보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즈비그네프 브레진스키 전백악관 국가안보담당보좌관이 11일 강조했다.
그는 또 한반도의 미래 뿐만 아니라 일본의 전세계에서의 정치적 역할 재정립등도 이 기간내에 판가름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반도의 미래 뿐만 아니라 일본의 전세계에서의 정치적 역할 재정립등도 이 기간내에 판가름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1993-11-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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