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8일 하오 청와대에서 중앙일보와 내무부가 주관한 청백봉사상 수상자 이채형씨등 18명을 초청,다과를 함께 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노고를 치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도덕적으로 깨끗한 가운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야말로 진정한 신공직자의 모습』이라면서 『공직자들이 제2건국을 한다는 각오와 정열로 나라를 구하고 보다 큰 도약을 이루는 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도덕적으로 깨끗한 가운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야말로 진정한 신공직자의 모습』이라면서 『공직자들이 제2건국을 한다는 각오와 정열로 나라를 구하고 보다 큰 도약을 이루는 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1993-1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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