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로이터 연합】 내년도 서방선진 7개국(G7)정상회담이 7월8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에서 열릴 것이라고 이탈리아 총리실이 6일 발표했다.
내년에 G7의 순번제 의장국을 맡게 되는 이탈리아는 지난 달 러시아가 이 회담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내년에 G7의 순번제 의장국을 맡게 되는 이탈리아는 지난 달 러시아가 이 회담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1993-11-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