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의 8대 원로중 한명인 팽진(91)은 중국공산당과 정부의 고위관리들이 개인과 가족및 친척의 재산을 사회에 공개해야 한다고 정식으로 건의했다고 중국이 자금을 지원하는 홍콩의 권위있는 중국문제 월간지 경보 최신호가 4일 보도했다.
이날부터 발매되기 시작한 경보 11월호는 중국 8대 원로중 법률문제 전문가인 팽진이 당정간부가 부패하면 인민을 영도할 자격이 전혀 없다고 지적하면서 중국공산당과 국무원(정부)이 재산공개법을 제정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의 의결을 거쳐 강력히 시행할 것을 건의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이날부터 발매되기 시작한 경보 11월호는 중국 8대 원로중 법률문제 전문가인 팽진이 당정간부가 부패하면 인민을 영도할 자격이 전혀 없다고 지적하면서 중국공산당과 국무원(정부)이 재산공개법을 제정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의 의결을 거쳐 강력히 시행할 것을 건의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1993-1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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