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산간지역 15일부터/중부·영남내륙 25일 적당/영호남·영동은 새달 10일
올해 김장적기는 지난해보다 평균 4∼5일정도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1일 『11월 기온이 중순에는 예년보다 다소 낮겠으나 상순과 하순에는 예년의 평균기온을 2∼3도 웃돌아 올해 김장시기는 다소 늦어지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강원산간지방은 11월15일,중부·영남산간 및 내륙지방은 11월25일,중부해안과 영호남및 영동지방은 12월10일이후,남부해안지방은 12월25일쯤이 김장적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연중 비교적 기온이 온화해 김장시기가 따로 없으나 예년의 경우와 같은 내년 1월말쯤이 가장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관계자는 『김장적기는 하루 최저기온이 0도이하이고 평균기온이 4도이하를 유지할때』라면서 『담근 김장은 3∼4도에서 2주일정도 지나면 제맛을 내게 된다』고 밝혔다.
올해 김장적기는 지난해보다 평균 4∼5일정도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1일 『11월 기온이 중순에는 예년보다 다소 낮겠으나 상순과 하순에는 예년의 평균기온을 2∼3도 웃돌아 올해 김장시기는 다소 늦어지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강원산간지방은 11월15일,중부·영남산간 및 내륙지방은 11월25일,중부해안과 영호남및 영동지방은 12월10일이후,남부해안지방은 12월25일쯤이 김장적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연중 비교적 기온이 온화해 김장시기가 따로 없으나 예년의 경우와 같은 내년 1월말쯤이 가장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관계자는 『김장적기는 하루 최저기온이 0도이하이고 평균기온이 4도이하를 유지할때』라면서 『담근 김장은 3∼4도에서 2주일정도 지나면 제맛을 내게 된다』고 밝혔다.
1993-11-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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