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 AP 연합】 유럽공동체(EC)는 1일 유럽의 정치·경제통합에 관한 마스트리히트 조약이 발효함에 따라 지난 수십년간 유럽인들이 꿈꾸어온 「유럽합중국」을 향한 본격적인 통합과정에 들어섰다.
각국의 이견과 덴마크의 비준거부 등으로 비록 당초 목표보다 10개월 늦게 조약이 발효됐다.
각국의 이견과 덴마크의 비준거부 등으로 비록 당초 목표보다 10개월 늦게 조약이 발효됐다.
1993-11-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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