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30일에는 서울과 중부·영동지방에 간간이 눈발이 내리고 일요일인 31일 아침에는 서울과 남부내륙지방의 아침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추운 날씨가 되겠다.
기상청은 『29일 하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떨어져 30일 아침에는 중부내륙과 산간지방의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경기·중부·영동·영서지방에는 간간이 눈발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위는 월요일인 11월1일까지 계속된 뒤 2일낮부터 차츰 풀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한편 28일 밤부터 전국적으로 내린 비는 영동·영남·호남지방에 20∼50㎜의 강수량을 나타내는등 30일 상오 6시까지 계속 내려 가을가뭄 해소에 큰 도움을 주었다.
기상청은 『29일 하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떨어져 30일 아침에는 중부내륙과 산간지방의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경기·중부·영동·영서지방에는 간간이 눈발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위는 월요일인 11월1일까지 계속된 뒤 2일낮부터 차츰 풀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한편 28일 밤부터 전국적으로 내린 비는 영동·영남·호남지방에 20∼50㎜의 강수량을 나타내는등 30일 상오 6시까지 계속 내려 가을가뭄 해소에 큰 도움을 주었다.
1993-10-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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