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동해에 버린 핵폐기물은 여과를 거쳐 배출된 원자력발전소의 냉각수로서 러시아가 투기한 액체 핵폐기물과는 전혀 성격이 다르다고 해명했다.<관련기사6면>
주한일본대사관의 오가와 고타로(소천향태낭)정무공사는 29일 주한일본대사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냉각수 배출은 전세계의 모든 원전이 다 하고 있다』면서 『특히 그 방출량은 매우 적어 주변환경에는 전혀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주한일본대사관의 오가와 고타로(소천향태낭)정무공사는 29일 주한일본대사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냉각수 배출은 전세계의 모든 원전이 다 하고 있다』면서 『특히 그 방출량은 매우 적어 주변환경에는 전혀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1993-10-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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