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양승현기자】 한승주외무장관과 전기침부총리겸 외교부장은 28일 양국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김영삼대통령과 강택민중국국가주석간 정상회담을 다음달 19일 미 시애틀에서 갖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회담시간과 장소는 실무접촉을 통해 추후 결정키로 했다.
양국은 회담시간과 장소는 실무접촉을 통해 추후 결정키로 했다.
1993-10-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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