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오작동총리내외가 오는 11월8일부터 10일까지 공식 방한한다고 이경재청와대대변인이 25일 발표했다.
오작동총리는 방한기간중 김영삼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최근의 지역정세등 상호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와 싱가포르는 지난 75년8월 수교한 이래 호혜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53세인 오작동총리는 76년부터 국회의원에 당선돼 재무담당 국무상·상공장관·국방장관·제1부수상을 역임하고 지난 90년11월 총리에 취임했다.
오작동총리는 방한기간중 김영삼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최근의 지역정세등 상호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와 싱가포르는 지난 75년8월 수교한 이래 호혜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53세인 오작동총리는 76년부터 국회의원에 당선돼 재무담당 국무상·상공장관·국방장관·제1부수상을 역임하고 지난 90년11월 총리에 취임했다.
1993-10-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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