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타예프위원장은 동해핵폐기물투기사태와 관련,『러시아정부를 대표해 잘못을 인정하며 한국정부및 국민의 이해와 용서를 빈다』고 말하고 『앞으로 러시아정부는 정상적 조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3-10-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