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모가디슈 UPI 로이터 연합】 소말리아주둔 미군을 강화하기위해 미해병대 3천6백명이 소말리아 해안에 도착해있는 가운데 현지에 주둔하던 미특수정예부대원 7백50명은 19일 철수를 시작했다.
이같은 미군의 병력이동은 빌 클린턴 대통령이 이날 특수작전능력을 갖춘 미해병대가 소말리아에 도착한 이상 특수정예부대원들을 수일내로 철수시켜야한다는 레스 애스핀 국방장관의 건의를 수락함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디 디 마이어 백악관 대변인은 밝혔다.
이같은 미군의 병력이동은 빌 클린턴 대통령이 이날 특수작전능력을 갖춘 미해병대가 소말리아에 도착한 이상 특수정예부대원들을 수일내로 철수시켜야한다는 레스 애스핀 국방장관의 건의를 수락함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디 디 마이어 백악관 대변인은 밝혔다.
1993-10-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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