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은 19일 동화은행 석촌동지점장 이춘호씨(45·송파구 잠실동 299의4)등 6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90년말 자녀들의 대학입학을 위해 경원전문대 이사장과 학장등 학교 관계자에게 금품을 주고 입학시험 답안지를 빼내 합격권 성적으로 답안지를 조작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90년말 자녀들의 대학입학을 위해 경원전문대 이사장과 학장등 학교 관계자에게 금품을 주고 입학시험 답안지를 빼내 합격권 성적으로 답안지를 조작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10-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