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에서 공직자가 처음으로 위증혐의로 사직하게 됐다.
황산성환경처장관은 14일 국회보사위의 국정감사에서 답변을 통해 『지난 13일 보사위의 환경처산하 자원재생공사에 대한 감사에서 위증한 오동진환경사업부장으로부터 사표를 받겠다』고 말했다.
황산성환경처장관은 14일 국회보사위의 국정감사에서 답변을 통해 『지난 13일 보사위의 환경처산하 자원재생공사에 대한 감사에서 위증한 오동진환경사업부장으로부터 사표를 받겠다』고 말했다.
1993-10-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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