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투금및 항도투금의 가명계좌 실명조작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부장검사)는 12일 전 동아투금사장 장한규씨(56)를 소환,고객의 가명계좌를 실명으로 소급 조작하게 된 경위등을 조사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금명간 동아투금과 항도투금에 자신들의 계좌에 대한 실명조작을 요청한 이모씨등 예금주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실명조작을 의뢰한 경위에 대해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금명간 동아투금과 항도투금에 자신들의 계좌에 대한 실명조작을 요청한 이모씨등 예금주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실명조작을 의뢰한 경위에 대해 조사키로 했다.
1993-10-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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