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친화력에 달변
서글서글한 외모에 친화력이 뛰어나며 달변이다.
재판능력은 물론 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기획조정관·차장을 지내 행정능력도 인정받고 있다.일찌감치 대법관 재목으로 지목돼왔으나 이번 대법관 인사에서 동기생 2명이 발탁된 반면 탈락해 다소 의기소침한 상태.취미는 독서.부인 고영자씨(52)와 1남.
▲대전·53세 ▲서울법대졸·고시15회 ▲서울민·형사지법판사 ▲서울고법부장판사·남부지원장 ▲창원지법원장
서글서글한 외모에 친화력이 뛰어나며 달변이다.
재판능력은 물론 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기획조정관·차장을 지내 행정능력도 인정받고 있다.일찌감치 대법관 재목으로 지목돼왔으나 이번 대법관 인사에서 동기생 2명이 발탁된 반면 탈락해 다소 의기소침한 상태.취미는 독서.부인 고영자씨(52)와 1남.
▲대전·53세 ▲서울법대졸·고시15회 ▲서울민·형사지법판사 ▲서울고법부장판사·남부지원장 ▲창원지법원장
1993-10-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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