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이타르타스 로이터 연합】 러시아 보수파의 무장봉기로 발생한 소요사태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3·4일 이틀동안 숨진 사람은 모두 1백42명이며 사망자의 대다수가 민간인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예두아르트 네차예프 보건장관이 지난 9일 밝혔다.
1993-10-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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