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AFP 연합】 일본은 지난해 12월 현재 약4천5백㎏의 플루토늄을 국내와 외국에 보유하고 있다고 일본 과학기술청이 1일 밝혔다.
일본이 플루토늄 보유와 관련,부분적인 공표를 한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으나 전체 규모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학기술청은 이날 사회민주당 소속의 아키바 타바토시 중의원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일본은 국내와 해외에 각각 1천6백㎏과 2천9백㎏의 플루토늄을 비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이 플루토늄 보유와 관련,부분적인 공표를 한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으나 전체 규모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학기술청은 이날 사회민주당 소속의 아키바 타바토시 중의원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일본은 국내와 해외에 각각 1천6백㎏과 2천9백㎏의 플루토늄을 비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3-10-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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